꼽혔다. 올해 총소비는 지난해(1.8%)보다 0.8% 포인트 늘어난 2.6%로 전망된다. 이 중 2.2%가 민간 부문 소비 증대로 분류된다. 소득이 늘어나는 게 원인으로 지목된다. 정 부장은 “증시 활황도 소비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”고 덧붙였다. 내수 영향이 큰 건설투자 회복도 긍정적인 요소다. 지난해 -9.8%를 기록했던 건설투자는 올해 0.1% 늘며 플
나는 게 원인으로 지목된다. 정 부장은 “증시 활황도 소비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”고 덧붙였다. 내수 영향이 큰 건설투자 회복도 긍정적인 요소다. 지난해 -9.8%를 기록했던 건설투자는 올해 0.1% 늘며 플러스로 전환할 전망이다.내년 경제성장률은 1.7%로 예상했다. 올해보다 낮게 봤지만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. KDI는 한국의